시작부터 이런 얘기 어떨지 모르겠지만, 사실 네이버의 컨퍼런스인 DAN25는 처음이다.내가 생각하기에, 그리고 주변 지인들을 보면 주니어 입장에서 우아한형제들 우아콘, 토스 Makers conference 같은게 좀 더 와닿는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.DAN은 언제부턴가 AI 관련 이야기를 많이 하는 느낌..? 이전 DEVIEW 시절이나 사내 엔지니어링데이 세션이 주니어인 내 입장에서는 더 흥미롭고 재밌게 들었던 것 같다. 그럼에도 DAN에서 얻어갈 수 있는 것은 네이버에서 진행하는 최신 프로젝트와 시스템/알고리즘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는게 장점인거 같다. 또 컨퍼런스를 하면 세션 뿐만 아니라 최근 네이버에서 집중하는 사업에 대한 체험과 부스를 둘러 볼 수 있는데, 이게 또 재미있는 편이다. 나는 현재..